단국대, '2023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 용인시 청년 job fair 박람회'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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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3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 용인시 청년 job fair 박람회' 공동 개최

 

 

오늘 118일 단국대학교에서는 공동추진 협의를 통해 2023년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와 용인시 일자리 박람회[청년 잡페어(job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내 기업 60여 개 및 구직자 1,000여 명 예정 규모의 일자리 박람회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와 용인시(일자리센터)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공동추진하게 되었다.

 

위축된 청년 시장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전 계층 대상의 박람회에서 청년층 구직자로 포커싱하여 IT 분야 등 미래 유망 직종 구인업체 위주로 구성한 공동 일자리 박람회는 관내 우수기업의 1:1 면접 및 채용설명회, 구직자를 위한 다채로운 취업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118일 당일 14~16시 청년층 대상 직무멘토링으로 ()삼성전자와 YG엔터테인먼트 멘토의 강의가 진행되고 유명유튜버 인싸담당자의 취업 특강이 열린다. 부대행사로 이력서 클리닉 및 구직상담, 퍼스널 이미지메이킹,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인적성 검사 및 경품이벤트 등 용인지역 9개 대학 및 인크루트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이공계열 및 상경계열 구인업체 총 64개사에서 다양한 직무의 채용 정보를 공유했으며 이는 단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죽전역 3번 출구에서 무료 셔틀버스(수시) 이용이 가능하다.

 

단국대학교는 지역의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청년 취업 시장 해소의 작은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제이 기자

byeolbam@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