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어린이 물놀이장 인기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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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폭염경보가 내린 29일 동대문구 배봉산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물총 싸움을 하고 있다.

  

23년 배봉산 어린이 물놀이장은 22년 어린이 물놀이장보다 보다 규모를 키우고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개장 일주일여 만에 2,800명이 찾는 동대문구 물놀이 명소로 우뚝 서고 있다.

 

동대문구 배봉산 어린이 물놀이장은 23720()부터 816()까지 운영하며, 월요일 및 태풍 및 우천으로 기상악화시 휴장한다.

 

박창환 기자, dlsksl7642@hanmail.net